메리츠화재가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험여왕’은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으로 2022년 첫 대상 수상 이후 3년 만에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메리츠화재에 따르면 주 지점장은 2004년 입사 후 대상 2회, 금상 8회, 은상 5회를 수상하며 꾸준한 성과를 냈다. 2022년 첫 대상 이후 2023·2024년 금상을 거쳐 2025년 대상을 탈환, 4년 연속 최상위권 수상이라는 기록을 썼다는 것.
또한 시상식에서는 주 지점장 외 ▲매출 부문 금상 6명, 은상 18명 ▲조직 부문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8명 등 총 15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시상식 축하 메시지를 통해 “회사가 지향해야 할 역할은 설계사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이 되는 것, 땀 흘린 만큼 최고의 보상을 받는 게임의 룰을 갖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설계사가 꿈을 꿀 수 있는 회사’를 지향하는 메리츠화재는 영업 임원 제도를 시행 중으로, 능력과 성과만 있다면 누구나 학력·경력·나이 관계없이 관리자(본부장)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