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장학재단이 지난 1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올해 선발된 152명의 장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한 ‘2026년 신한 블루밍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자립준비청년,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다문화 가정 등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생활비·자기계발비(연간 최대 800만원) ▲금융 교육 ▲취업/진학 멘토링 ▲그룹활동을 통한 장학생 간 네트워크 형성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해외 교환학생 및 해외 석·박사 과정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는 것.
신한금융 측은 앞으로도 ‘경험의 확장’에 집중한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격차 해소와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