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중구는 제 삶의 터전”…정장수, 현장 소통 행보 강화

“출마 후 76일간 골목 누벼…중구, 가장 젊은 선거구” 강조

  •  

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4.13 21:59:46

 

 정장수 예비후보가 지역 골목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정장수 선거사무소 제공)


정장수 대구시 전 경제부시장(중구청장 예비후보)이 중구 전역을 돌며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13일 SNS를 통해 출마 선언 이후 76일간의 활동을 언급하며 “중구의 골목골목이 제 삶의 터전이었다”며 지역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발이 부러지도록 다녔고 허리가 부러져라 인사를 했다. 이제 중구는 제 삶의 이유”라며 각오를 밝혔다.

그는 중구의 인구 구조를 언급하며 “중구는 가장 젊은 선거구”라고 규정했다. 올해 2월 말 행정안전부 인구통계 기준으로 대구 중구의 30대 이하 유권자는 38.2%로, 60대 이상 28.2%보다 높다며 “중구가 얼마나 젊은 도시인지 쉽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32세 북구 구의원을 영입해 일찌감치 중구청장 후보로 확정한 사례를 거론하며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 분명하지 않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김부겸 후보를 앞세운 민주당의 바람을 중구에서 막아내겠다”며 “중구의 영광을 되찾겠다. 여러분이 정장수의 힘이 되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중구 전역을 돌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경쟁력 강화 비전을 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