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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서해근 해남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군민이 주인되는 해남, 군민의 소리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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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정훈기자 |  2026.04.14 11:14:56

조국혁신당 서해근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가지며 6.3 지방선거 해남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사진=CNB뉴스)

조국혁신당 서해근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기자회견 및 출정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해남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해근 해남군수 예비후보는 “46년간 행정과 의정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실력으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 해남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의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하며, “해남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해남 농수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단순한 생산 중심이 아닌 가공과 유통을 아우르는 산업체계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생산자 중심의 유통구조를 만들고, 산지경매 확대와 계약 재배 활성화를 통해 농어민이 가격 결정에 주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조국혁신당 해남완도진도 지역위원회 출정식에서는 민홍일 도의원 후보와 맹성호, 이순태 군의원 후보들도 함께 참석해 슬로건 구호제창과 퍼포먼스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CNB뉴스)

이어 교통분야에서는 어느 곳에 살더라도 거리가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버스와 택시의 장점을 결합한 통합형 교통서비스 도입을 구상하고 있다“며, ”교통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생에너지와 복지·문화·예술까지 아우르는 해남의 미래 비젼 정책도 제시했다.

서해근 해남군수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해남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군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해남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하고 “성숙한 선거문화 속에서정책과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함께 열린 출정식에서는 조국혁신당 소속 민홍일 도의원 후보와 맹성호, 이순태 군의원 후보들도 함께해 “정책과 능력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정치의 장으로 만들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정치 실현을 약속한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국혁신당 조국대표는 해남오일장이 서는 오는 16일 해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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