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가수 카더가든과 함께 ‘나무꾼 대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최초 신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카더가든과 함께한 영상 CF를 공개한다. 투자에 진심인 고객들을 나무꾼에 비유해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CF 영상은 과거 생존을 위해 나무를 하던 나무꾼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namuh(나무증권)’를 통해 자산을 쌓는 시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영상은 NH투자증권의 나무증권 MTS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뿐 아니라 성수, 여의도, 판교 등 주요 지역에서 고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에 진심으로 임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경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나무에서 쉽고 편리하게 투자 경험을 쌓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