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kt wiz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지난 주말 양일 경기에서 ‘메이플스토리’ 브랜드 데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과 12일 주말 양일에 걸쳐 선보인 ‘메이플스토리 데이’는 kt wiz와 협업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보인 IP 협업 사례다. 양일 경기에 출전한 kt wiz 선수들은 ‘메이플스토리’ 대표 캐릭터 핑크빈이 그려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으며, 11일 경기에서는 핑크빈이 시구자로 등장했다.
경기가 펼쳐진 수원 KT 위즈 파크는 핑크빈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메이플스토리’ IP로 전역을 꾸며, 화사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경기장 내 미디어 월에서는 ‘메이플스토리’ 테마의 영상을 송출하며 브랜드 데이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해 kt wiz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 IP로는 최초의 스포츠 협업 사례인 ‘메이플스토리 데이’를 선보였으며, 올해 2년 연속 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