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코리아는 지구의 날을 앞두고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유해식물 제거 및 비오톱 만들기 활동을 성료하며 ESG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약 70명의 헨켈코리아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비오톱 만들기 △유해식물 제거 활동 등을 통해 생태계 보존과 환경 인식 제고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공원 일대의 나무 토막과 잔가지를 수거해 다양한 곤충과 소형 생물들이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는 비오톱을 조성했다. 또한 공원 내 생태계를 위협하는 유해식물을 제거해 토종식물을 보호하고 자연환경을 정화했다. 이러한 활동은 생태계의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도심 속 생태 환경 정화에 일조해 의미가 깊다.
여의샛강생태공원은 국내 최초로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중요한 환경적 가치를 지닌 공간이다. 헨켈코리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임직원 참여형 ESG 문화를 강화하고, 생태 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비오톱이란 특정한 식물과 동물이 하나의 생활공동체를 이뤄 지표상 다른 곳과 명확히 구분되는 생물서식지를 뜻하는 말로, 녹지가 부족한 도심 환경 속 생태계 연결뿐 아니라 미기후 조절, 빗물 관리 등 도시 문제 해결에도 관여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 2024년에도 비오톱 만들기 봉사를 통해 환경 개선 활동에 힘쓴 적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