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칭스타일 연구소
정은숙(주부, 41세)
행복일기를 쓰면서 나 자신에 대한 선언부분이 아내라는 것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동안 나를 산 것이 아니라 한 남자의 아내로만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내가 원하는 것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내이면서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해요. 그런 생활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전은숙(강사, 35세)
저는 주제를 다이어트에 맞추어서 작성했는데, 정말 효과가 있더라고요. 50일간 행복일기를 쓰라고 해서 쓰기 시작했는데, 다이어트를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지 매일매일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동안 힘들었던 다이어트와는 달리 행복한 기분으로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빠졌다고 놀라 시더라고요. 그런 반응을 보고 저도 놀랐어요.
이외숙(자영업, 50세)
정말 쉬워요. 한 줄로 된 문장을 5개만 쓰면 행복일기가 되요. 그런데 행복일기에 숨겨진 힘이 엄청나요. 사실에서 선언까지 연결이 너무나 강력한 거 있죠. 순서대로 작성하다 보면 기분 좋은 일이건, 기분 나쁜 일이건 그 안에서 감사한 것을 찾게 되고 교훈을 얻게 되요. 그리고 나 자신을 선언하게 되는데, 그 글 안에 내 모습이 있더라고요. 특히 순서대로 썼을 때 더욱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행복일기를 꾸준히 쓸 생각이에요.
김소연(교사, 28세)
참소나무 교육을 통해 행복일기를 소개받았을 때, 겨우 5줄로 된 일기가 무슨 효과가 있겠어 라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한 줄에 한 문장씩 작성해야 5줄인데......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하루하루가 행복해지시기 시작했어요. 주변에 있는 사소한 것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감사한 마음이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고요. 행복! 그거 참 쉽더라고요. 일기만 쓰면 되요.
김계자(전문코치, 43세)
코칭을 배우면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보다는 불행에 가깝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게 제 모습이더라고요. 그래서 배우게 된 것이 참소나무 라이프코칭이었는데, 행복일기라는 하는 것을 쓰더라고요. 매일 인터넷 카페에서 행복일기를 쓰는 프로젝트를 했는데, 50일이 지난 지금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바뀐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지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졌어요. 라이프코칭에도 자신이 생겼고요.
행복이 어렵다는 착각을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행복에 대한 착각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현재의 고통을 통해 미래에서 얻을 수 있는 행복이 진짜다
2. 행복하기 위해서 엄청난 결정을 해야 한다. 그 결정은 지금 나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
3. 매일매일 행복하기는 어렵다. 어쩌다 느껴지는 아주 짧은 순간의 기분이다.
각 항목들을 읽고 조금이라도 인정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행복에 대해 작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행복한 감정(긍정적 정서)는 미래에 있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한 것도, 무엇보다 마약처럼 짧고 강렬한 기분이 아니다.
행복에 대한 오해를 극복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실제로 행복은 작은 실천을 통해 얻어지는 기분이다. 코칭스타일연구소에서는 5줄로 작성하는 행복일기를 제안한다. 아주 작고 간단한 실천, 5줄로 된 행복일기가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앞에 사례들처럼 행복모임을 통해서 행복일기에 대한 효과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 특히 서울의 강남 대치동과 강북 중계동 등에서 학생들에게 참소나무 학습다이어리와 더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행복일기가 전파되고 있다.
간단하게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행복일기는 아주 짧은 문장 5개로 이루어지는 일기이다. 사실, 느낌, 감사, 교훈 선언으로 구성되어 각 항목에 맞게 한 줄씩 적으면 된다.
첫째 줄은 사실이다. 하루에 있었던 일 중에 인상이 깊었던 어떤 것을 적는다. 말, 행동, 주변사람 등 어떤 것이든 상관없다.
둘째 줄은 느낌이다. 사실로 인해서 생긴 감정을 적는다. 우리는 감정을 표현하는데 미숙하기 때문에 자신이 느낀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줄은 감사이다. 사실과 느낌을 통해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찾거나 감사한 대상을 적는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사실이든, 긍정적인 사실이든 그 안에서 감사한 것을 찾는 것이다.
넷째 줄은 교훈이다. 사건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으로 명언이나 다른 책에서 나오는 좋은 글귀를 찾아 적어도 된다. 우리는 교훈을 통해 성장의 계기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 다섯째 줄은 선언이나 결심이다. 앞의 4문장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은 어떤 사람인지 선포하는 것으로, 자신이 마음속으로 결심한 것이다. 이것들이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이루는 요소들이 된다.
행복일기 작성 요령 자세히 알아보기 (http://cafe.naver.com/costlab/460)
코칭스타일연구소에서 행복을 이루는 작은 습관으로 50일간의 행복일기 쓰기 프로젝트 제안한다. 만약 행복일기에 관심이 있고, 작성하고 싶은 분들은 코칭스타일연구소에서 직접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카페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성해나갈 수도 있다. 코칭스타일연구소의 제안을 통해 한국의 많은 분들이 행복일기를 작성하고 행복해지길 기원한다.
행복일기 게시판하기 http://cafe.naver.com/serendipity4life
행복일기 무료요청하기 http://cafe.naver.com/costlab
코칭스타일연구소에서 제안하는 행복일기 작성 5계명
1. 하루를 되돌아보고 인상에 남는 한 가지 사건을 적어라.
2. 해당 사건을 통해 어떤 감정이 생겼는지 생각해보고 적어라.
3. 사건으로 인해 감사하게 생각되는 것을 찾아라. (긍정적 사건에 대한 감사, 사람이나 대상에 대한 감사, 부정적 사건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감사 등)
4. 하루를 되돌아보며 사건을 통해 배우거나 깨달은 교훈을 적어라.
5. 사건과 감정, 감사, 교훈을 통해 결심한 내용이나 자기 자신에 대한 선언을 해라.
(나는 ~한 사람이다, 나는 ~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 되고 있는 사람이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