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당선인 대회…"나태한 모습 보여선 안돼“ 긴장감 흘러
4·13 총선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은 20일 오전 국회 본관 246호실에서 '당선인 대회' 및 20대 국회를 준비하기 위한 첫 모임에서 “내 자리를 확보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기필코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하겠다는 인식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더민주당은 이날… [심원섭 기자] - 2016-04-20
손학규 “4·13선거혁명을 완성된 혁명으로 만들어야"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상임고문은 19일 오전 수유동 4·19국립묘지 참배 후 측근들과의 오찬회동 전 기자들과 만나 “이번 4·13 총선은 4·19의 DNA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권력을 독점하는 세력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이라고 평가했다. 손 전 고문은 이날 "4·19는 우… [심원섭 기자] - 2016-04-19
강남을 더민주 전현희 당선자 “‘기쁨보단 무거운 책임감 앞서 웃지도 못해”
철옹성 같은 여권의 정치적 텃밭인 서울 강남을에서 지난 1992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통일민주당 소속의 홍사덕 전 의원 당선 이후 24년 만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후보가 51.5%를 얻어 44.4%를 얻은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를 무려 10.1%p차이로 꺾고 당선돼 정치권의 관심이… [심원섭 기자] - 2016-04-19
文, 하의도 DJ생가 방문…기자와 접촉피한 조용한 행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8일 부인 김정숙 씨를 비롯해 DJ 3남 김홍걸 더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등 일행 8명과 함께 전남 신안군 하의도를 찾아 故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사전예고도 없이 불쑥 방문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일행들과 함께… [심원섭 기자] - 2016-04-19
[리얼미터] 새누리 지지율 31.8%…당명 개정 이후 최저
4·13 총선이 야당 대승·여당 참패로 마무리된 가운데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총선 참패 후 동반 급락한 반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급등하고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역시 더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대표가 동반 상승해… [심원섭 기자] - 2016-04-19
문재인-김종인, 더민주 '텃밭 되찾기' 위한 호남 방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8일 오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하기 위해 DJ 3남 김홍걸 씨 등 일행 8명과 함께 일정을 전혀 공개하지 않은 채 하의도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신안군 등 소식통에 따르면 문 전 대표 일행은 이… [심원섭 기자] - 2016-04-18
윤여준 “安 ‘국민의당 제1야당’ 주장에 국민 동의 안해” 일침
국민의당 공동창준위원장을 지냈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의 '제1야당' 자평과 관련해 "(국민의당은) 의석이 호남에 완전히 편중돼 있는데선뜻 동의하는 국민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가했다… [심원섭 기자] - 2016-04-18
[리얼미터] 박대통령 레임덕 시작…31.5% 취임후 최저
새누리당의 참패로 끝난 20대 총선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물론 새누리당도 급락세를 보이며 19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정당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선두를 내주는 등 동반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심원섭 기자] - 2016-04-18
安, ‘녹색돌풍’ 진원지 광주 방문…“정권교체 초석 만들어”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17일 총선승리에 대한 당선 인사를 위해 광주를 방문해 "국민의당은 정권교체의 큰 그릇이 될 것"이라며 "박근혜 정권과 낡은 기득권 정치, 패권정치에 반대하는 모든 합리적 개혁세력을 모아 2017년 정권교체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 [심원섭 기자] - 2016-04-17
정세균, 국회의장·당권·대권 보폭 넓히며 영향력 확대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대표가 이번 4·13 총선에서 '정치1번지'인 서울 종로에서 새누리당 차기 대권 중 선두주자로 꼽히고 있는 오세훈 후보를 꺾은 것을 계기로 화려한 재조명을 받으며 정치적 위상을 한층 높일 발판을 마련했다. 사실 더민주에서 '정세균계'는 한때 당내 최… [심원섭 기자] - 2016-04-17
김종인, 더민주 2기 비대위 인선 완료…계파·선수 안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15일 지난달 23일 비례대표 선출 파동의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 전원이 사퇴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6명의 새로운 비대위원을 임명해 발표했다. 그동안은 비대위원 공백사태 속에서 김 대표 원톱 체제로 총선을 치렀지만 이제 총선 후 2기… [심원섭 기자] - 2016-04-15
윤여준 “安, 양당구조만 깬다고 새정치?…이론적 무장해야“ 일침
국민의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을 지낸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은 15일 오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4·13 총선에서 총 38석을 따내며 원내교섭단체(20석)를 구성함과 동시에 3당체제를 구축하는 성과를 낸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를 향해 "양당구조만 깬다고 새정치… [심원섭 기자] - 2016-04-15
검찰, 총선 끝나자마자 당선인 수사…10명 안팎 압수수색
검찰이 제20대 총선 당선장에 찍힌 잉크도 마르지 전인 이튿날인 14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당선인과 무소속 윤종오, 이철규 당선인의 선거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선거법 위반사범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원지검은 14일 경기 수원무 지역에… [심원섭 기자] - 2016-04-15
김종인 “정권교체의 길로 매진할 것…文, 고군분투 수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3 총선에서 원내 제1당의 지위를 얻은 것과 관련해 "이번 총선의 가장 큰 의미는 새누리당 과반의석의 붕괴"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 대표는 "정말 고맙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면서 "민심… [심원섭 기자] - 2016-04-14
‘安의 입’ 문병호, 35표 앞서다 마지막 투표함서 뒤집혀
인천 부평갑에 출마한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의 ‘입'으로 불리우는 문병호 후보가 새누리당 정유섭 후보에게 26표 차이로 석패했다. 이번 총선에서 가장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지역 중 하나인 인천 부평갑은 14일 오전 6시까지 개표가 99.98% 진행됐으나 한 치 앞을 내… [심원섭 기자] -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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