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8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301, 302호에서 ‘2025 RISE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과 대학, 미래 동반성장 함께 꽃피우리’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남도, 경남RISE센터가 주최하고 경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과 대학이 함께 창출한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지역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사전 행사 ▲1부 개막식 ▲2부 인증 및 감사패 전달식 ▲3부 교류의 장으로 구성됐으며, 우수성과 전시 관람과 비전 공유존 등도 마련해 사업 참여 주체들의 주요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1부 개막식에서는 경남대 홍정효 교학부총장의 환영사와 경남도 하정수 대학협력과장의 축사에 이어, 최선욱 RISE사업단장이 ‘경남대 RISE사업단 우수사례 성과’를 발표했다.
2부 인증 및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 감사패 수여 ▲경남대 RISE사업단 발자취 꽃터뷰 영상 상영 ▲기업 인증서(현판) 전달 ▲채용약정식 등이 진행됐다.
3부 교류의 장에서는 지산학연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하고, 지역 혁신 생태계의 중심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시대’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다.
최선욱 RISE사업단장은 “2025년 RISE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과 기술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며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성공 모델들이 향후 RISE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