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제철 봄동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봄동겉절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새롭고 다양한 맛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상 종가는 겨울 제철 봄동을 활용한 별미김치 ‘봄동겉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봄동겉절이는 종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양념에 제철 봄동을 버무린 제품이다. 국내산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잎이 크지 않아 겨울 동안 당분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특유의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주재료인 봄동과 함께 고춧가루, 마늘 등 모든 부재료도 국산 농산물을 엄선했으며, PET 타입 용기에 담아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현재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B마트, G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 될 예정이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김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