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다마오의 열애설에 이어 안도 미키의 결혼설이 화제다.
10일 러시아권 언론들은 안도 미키(25)가 러시아인 코치 니콜라이 모로조프와 약 6개월 동안 동거해 왔으며 내년 봄 일본 나고야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일본빙상연맹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대회장에서 안도가 '이 사람과 결혼한다'며 미소를 띠고 있었고, 가까운 친척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모로조프 코치를 소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안도 미키와 니콜라이 모로조프는 2009년 미국 뉴저지 한 맨션에서의 동거설이 나온 바 있으나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