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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착시효과…태블릿PC를 휴대전화로 오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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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옥희기자 |  2011.06.08 11:56:41

▲(사진 = 해당 방송화면 캡처)


'최홍만의 착시 효과'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홍만은 태블릿 PC를 일반 휴대폰으로 보이게 하는 진정한 착시효과를 보여줬다.

최홍만은 "태블릿PC를 산 후 자랑하고 싶어서 사진을 올렸는데 사람들이 일반 휴대전화인 줄 알더라"며 방송에서 직접 태블릿PC를 보여주었다.

또한 최홍만은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을 벌벌 떨도록 주눅 들게 만든 사연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아케보노 선수와의 경기 때 관중석 맨 앞줄에 험악한 남자가 지켜보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타이슨이었다"며 "경기 내내 일부러 오버액션을 했다"고 털어놨다.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최홍만은 눈앞에 타이슨에게 "링위로 올라오라"고 도발적 액션을 취했지만 미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던 타이슨은 끄떡하지 않고 팝콘만 먹고 있었으며 겁을 먹은 듯 팝콘을 흘리고 있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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