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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걸프전 후유증으로 폭죽 트라우마?…"너무 오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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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옥희기자 |  2011.08.10 09:41:35

▲(사진 = 해당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의 '폭죽 트라우마'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갑자기 터진 폭죽에 놀란 가슴 쓸어내리는 써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연 도중 터진 폭죽 무대효과에 공포심을 보이는 써니의 모습이 포착된 것.

당시 써니는 공개방송에서 무대를 가졌다. 이때 갑자기 무대 폭죽이 터지며 써니가 깜짝 놀라 한동안 안무도 따라하지 못했다.

지난 2009년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폭죽 트라우마에 대해 밝힌 적이 있다.

당시 써니는 "태어나자마자 중동국가 쿠웨이트에서 살았었다"며 말을 시작했다. 걸프전을 겪은 0살 피난민이었다는 써니는 "아직도 폭죽소리가 나면 무섭다. ‘키싱유’로 활동하던 시절 노래를 부르다 무대효과에 놀란 적도 있다"고 자신의 폭죽 트라우마를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오버하는 것 같다" "겪어보지 않아 어느정도의 공포인지는 가늠할 수 없지만 안됐다" "쿠웨이트에는 왜 살았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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