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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손담비 충고 "성시경이 섹시퀸 손담비에게 섹시 굴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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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지수기자 |  2011.09.28 13:35:44

▲(성시경 손담비 충고 사진=SBS)

성시경 손담비 충고

가수 성시경이 '섹시퀸' 손담비에게 충고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은 '다가수다 스페셜'로 꾸며져 인기 가수들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성시경은 "제작비 절감을 위해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시 여자 주인공은 항상 신인 여배우였고 남자 주인공은 항상 나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강호동이 "당시 여주인공들은 누구였나?"라고 묻자 성시경은 배우 구혜선, 이유리, 문채원, 가수 손담비 등의 톱스타들을 언급해 출연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특히 성시경은 "과거 손담비에게 '넌 섹시하지가 않다.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 좀 더 요염하게 해라. 남자를 많이 만나라'고 충고했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이 포복절도했다.

성시경이 충고했던 손담비는 이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차세대 섹시퀸'의 선두주자가 됐기 때문이다.

성시경은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었다. 군대 갔더니 손담비가 정말 섹시하게 보이더라"며 자신의 충고가 정말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성시경 손담비 충고에 네티즌들은 “손담비가 안 섹시하다니” “성시경 충고 들었던 손담비 마음은 어땠을까?” “성시경이 섹시퀸 손담비에게 섹시 굴욕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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