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연합뉴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이 다르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 사진은 중학교, 고등학교의 각 과목별 선생님의 패션 스타일이 담겨 있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 사진 속 국어와 도덕 선생님은 검정색 블라우스와 무릎까지 오는 치마나 정자차림을 선호한다. 한문 또는 국사 선생님은 계량한복을, 영어 선생님은 세련된 정장 차림을 선호하는 모습이 담겨 주목받고 있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어 선생님이 세련된 스타일 맞다", "우리 학교 국어 선생님도 반듯하게 옷을 입는다", "선생님별 옷 입는 스타일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