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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전면, 불의의 화재 피해 주민 긴급지원

진전면 동산마을서 17일 새벽 원인불명 화재로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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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강보라기자 |  2014.04.23 17:31:50

▲17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해 22일 긴급지원에 나섰다.

[CNB=강보라 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윤재규 면장)은 22일 불의의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화재피해를 입은 곳은 진전면 동산리 동산마을 주택으로 지난 17일 새벽에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주택, 전자제품, 가재도구 등이 전소되는 재산피해를 입었다.

이에 진전면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긴급 구호물품을 신청하여 담요, 취사용품, 쌀 등을 피해가구에 전달하고 화재로 소실된 가재도구와 쓰레기 정리를 위해 차량과 인력을 아낌없이 지원했다.

특히 마을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마산합포구 환경미화과에서도 인력과 청소차량 등을 지원하여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도왔다.

이날 봉사활동을 마친 윤재규 진전면장은 “불의의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상심과 걱정이 크겠지만 전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화재 피해 주민의 고통을 다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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