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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 청소년 아침밥먹이기 운동 전개

상북, 청량, 웅촌, 농소 등 4개 농협 공동으로 우리쌀 소비 촉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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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서보현기자 |  2014.06.12 20:55:15

▲울산농협지역본부는 울산 내 4개 농협과 함께 12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상북농협 등은 울산경의고등학교 앞에서 우리 쌀로 만든 주먹밥을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극상)는 울산지역 4개 농협(청량·웅촌·농소·상북농협 등)과 공동으로 12일 오전 7시부터 각 지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7여 곳에서 우리 쌀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쌀의 소중함과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매일 규칙적으로 우리쌀로 만든 아침밥을 먹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선 농소농협(조합장 박기수)은 동천고등학교, 천곡중학교 등 관내 3개 학교 정문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주부대학봉사단 및 농소농협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3,000명 분의 우리쌀로 만든 주먹밥과 음료수를 나눠줬다.
 
또 상북농협(조합장 이종진)도 상북중학교 및 경의고등학교 정문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주부대학 봉사단 및 직원들이 참여하여 1,000여명 분의 영양주먹밥과 음료수를 나눠 주었으며, 청량농협(조합장 박경훈)은 청량중학교에서 우리쌀로 만든 영양떡을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도 웅촌초등학교 정문에서 주먹밥과 음료수를 나눠 주며 우리쌀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울산농협지역본부 관계자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우리 쌀로 만든 음식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마련되어 관내 4개 농협이 공동으로 각 지역에서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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