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팔달구 교동에 소재한 노스페이스 수원남문점(사장 남상익)에서는 지난주 토요일인 16일과 17일의 수익금 전체를 불우이웃으로 기탁한 선행이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가지게 된 남상익 사장은 “동 단위 단체에서 활동하여보니 우리주변에 도움을 드려야 할 분들이 많아 이런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며, 일일매출액의 순이익금 1,200천원을 수원시 공동모금회로 기탁하여 생계가 어려워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6세대를 선정하여 지원하였다.
수혜를 받은 교동에 거주하시는 한순이(65세)할머니 등 6명은 “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 덕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