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 72블럭 사랑으로 부영 조감도.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최근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이고 있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최적의 입지로 꼽히는 ‘동탄 호수공원’을 둘러싼 A70~75 6개 블럭에 「사랑으로」부영 아파트 4600여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산척저수지와 송방천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동탄 호수공원은 동탄2신도시 수공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주거·문화 복합시설, 수변상업시설, 주상복합, 공공시설 등 다양한 기능들이 연계·통합된 생태경관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 A70~72블럭 『사랑으로』부영 아파트는 총 1867세대로 A70블럭은 지하 2층, 지상 15~28층, 7개동 641세대, A71블럭은 지하 2층, 지상 15~25층, 6개동 총 520세대, A72블럭은 지하 3층, 지상 15~27층, 8개동 총 706세대이다.
단지 내·외부공간을 공원과 연계, 배치하여 동탄 호수공원의 경관 조망 및 외부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 하천 및 저수지에 인접한 건축물은 낮게 조성하고 뒤로 갈수록 높은 층고를 적용하는 V자형 스카이라인 배치를 통해 전체적으로 수변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지 내에는 어린이놀이터, 잔디마당, 주민운동시설 등 근린생활시설이 있으며 A70~75 6개 단지를 하나의 길로 묶는 보행로인 ‘마을 둘레길(가칭)’이 조성된다.
아울러 단지 주변에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으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오산대, 한신대, 수원대, 용인대, 경희대 국제캠퍼스, 명지대 자연캠퍼스 등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동탄역을 정차하는 SRT(2016년 하반기 개통 예정)와 GTX(2021년 개통 예정)가 개통하면 동탄에서 서울 강남까지의 출근 시간은 기존 60여분에서 20분정도로 단축되는 등 서울·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해지고 전국 주요도시로의 접근도 2시간 이내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동탄2신도시는 수도권 남부의 핵심 도시로서 분당 신도시의 약 1.8배, 여의도 면적의 약 8배에 달해 향후 입주가 완료되면 총 11만 6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수도권 최대 규모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