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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이혁제 도의원, 다자녀가정 교육비 지원기준은 3명인가 4명인가?

예산타령보다는 출산율 제고 정책에 도 교육청이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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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규만기자 |  2018.09.07 11:47:05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더불어민주당, 목포4)은 도교육청의 다자녀가정 교육비 지원기준을 4명에서 3명으로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혁제 전남도의원.

이혁제 도의원은 지난 5전남도교육청 2017회계연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을 심사하면서 현행 전남도교육청의 다자녀가구 교육비 지원현황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3자녀 가정의 학생들까지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 의원은지난 해 전남도교육청은 4자녀 이상 가정 자녀 5,677명에게 약 29억의 예산을 지원했다. 하지만 평균 출산율이 1명밖에 안 되는 시점에 3자녀를 둔 가정은 애국자이라며사회 각 분야에서 출산율 제고 방안으로 3자녀 혹은 2자녀 가정에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이에도 교육청의 다자녀가구 교육비지원 정책도 3자녀까지 빠른 시일 내에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또도교육청의 2017회계연도 결산 과정에서 순세계잉여금이 무려 1,700억원에 이른다면서예산을 남기려 하지 말고 적재적소에 쓰이도록 노력해달라며 예산 때문에 3자녀 가정까지 지원을 확대하지 못한다는 교육청 관계자의 답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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