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지난 21일 조선대학교와 ‘금융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광주시 조선대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증권 한상훈 총청호남지역 본부장, 김재형 조선대 총장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
삼성증권은 금융권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주로 수강하는 조선대 경영관리실무 수강생을 대상으로 직원들이 직접 증권, 금융분야의 실무 지식을 전수할 예정이다. 조선대 경영학부생들의 현장 중심적인 교육을 위한 현장실습 협조와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세미나 등도 진행한다.
삼성증권 한상훈 본부장은 “호남 지역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삼성증권 금융전문가의 지식, 인프라 등 금융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