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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건설인프라산업대전 공동개최..."50주년 맞은 이노블록과 협약"

교통-도로-건설 인프라 등 총 4개 대형 전시회의 통합 대전으로 오는 11월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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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진부기자 |  2021.06.03 09:14:29

킨텍스가 2021건설인프라산업대전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도 이성훈 건설국장,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최석진 상근부회장, 한국도로협회 류명현 상임부회장,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장석영 전무이사, 킨텍스 박종근 사업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 킨텍스(대표 이화영)는 지난 2일 회의실에서 ‘2021건설인프라산업대전’의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건설인프라산업대전은 경기도 교통안전 박람회, 도로교통박람회,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한국국제건설기계전 등 총 4개 전시회의 통합 브랜드다.

이번 건설인프라산업대전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총 4만㎡ 규모로 개최되며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중이다. 세부사항은 각 전시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근 킨텍스 사업부사장은 “오늘 협약식으로 한국형 BAUMA(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건설인프라분야 박람회)가 될 건설인프라분야의 국내 대표 전시회 브랜드가 탄생했다”며 ”킨텍스는 연관 전시회간의 상호 통합 개최를 적극 유도하여 국제 수준의 대형 전시회를 계속 육성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을 통해 이루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측부터) 국내 콘크리트 블록 분야 1위 기업인 (주)이노블록의 한용택 대표가 킨텍스 박종근 사업부사장과 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킨텍스)


한편 킨텍스는 국내 콘크리트 블록분야 1위 기업인 (주)이노블록(대표 한용택)과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공식 협찬사 협약식도 함께 개최했다. 올해 50주년을 맞는 이노블록은 총 40부스 규모의 초대형 부스를 마련해 자사 콘크리트 블록 제품 전시 등 정원 컨셉의 ‘그린콘크리트 라운지‘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CNB= 경기 고양/ 김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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