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정한아 소설가, 단편집 ‘술과 바닐라’ 발표해

  •  

cnbnews 손정민기자 |  2021.06.12 08:48:34

‘술과 바닐라’ (사진=문학동네)

정한아 소설가가 새로운 단편집을 발표했다.

12일 문학계에 의하면 정 소설가는 문학동네에서 새 단편집 ‘술과 바닐라’를 출간했다.

‘술과 바닐라’에는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인 ‘바다와 캥거루와 낙원의 밤’이 실렸다. 표제작과 ‘잉글리시 하운드 독’ ‘참새 잡기’ ‘고양이 자세를 해주세요’ ‘기진의 마음’ ‘할로윈’도 담겼다.

이 책은 “민욱이 주말에 친구 부부를 초대해도 되느냐고 물었을 때, 미연은 말없이 한참 뜸을 들였다”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여성인 드라마 작가 등을 화자로 내세워, 일상에서 부딪히는 삶 속에서 인생의 빛을 탐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 소설가는 1982년생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달의 바다’로 문학동네 작가상을 받았다. 장편 ‘리틀 시카고’, 단편집 ‘나를 위해 웃다’ ‘애니’ 등을 발표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