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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여성가족·통일부, 20년 넘은 특임부처로 평가할 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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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  2021.07.13 09:33:03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여성가족부와 통일부를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12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작은 정부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통일부에 대한 폐지 필요성을 언급했더니 민주당의 다양한 스피커들이 저렴한 언어와 인신공격으로 대응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여성가족부와 통일부는 특임부처로 생긴 지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그 특별 임무에 대해 평가를 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통일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회의적인 견해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국내에서 젠더 갈등은 나날이 심해져 가고 있는데 여성가족부는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여성을 위한 25억원 규모의 ODA 사업을 추진하는 등 영역을 벗어나는 일을 계속 만들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우리 국민을 살해하고 시신을 소각하는데 통일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며 “이 조직들은 수명이 다했거나 애초에 아무 역할이 없는 부처들인 것”이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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