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 융합기술신속대응(URI)센터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공헌형 MAKER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LINC+사업의 일환으로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160시간 동안 울산지역의 경력단절자, 신중년, 은퇴(예정)자, 청년창업자 등 19명을 대상으로 교육해 모든 교육생이 수료했다.
한현용 URI센터장은 “MAKER 양성 교육을 통해 3D 프린팅 등의 신기술을 활용하여 손쉽게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량을 이용해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일상생활지원 용품을 직접 제작하여 맞춤형 용품 제작 활용과 창작활동을 통한 창업의 기회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