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남테크노파크 "윤리경영 강화·청렴문화 정착 노력"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1.08.24 19:26:06

경남테크노파크 전경. (사진=경남TP 제공)

경남도 출연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가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남TP는 지난달 1일 노충식 원장(전 한국은행 경남본부장)이 취임하면서 윤리경영실에 직원 1명을 충원해 윤리경영체질을 강화하고 기관 전체의 청렴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했다.

경남TP는 올해 예산규모 약 3천억원, 직원 250명으로 기관이 확대됨에 따라 임직원들의 윤리 의식이 강조되고, 원장 신규 임용 전 인사검증 시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요청한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경영공시 확대 및 회계투명성 확보 등 임직원의 직업윤리 의식을 높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

또한 윤리경영실은 청렴문화 정착과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임직원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 운영 고도화 ▲반부패활동 및 비리근절 ▲임직원 고충상담 성희롱 및 직장괴롭힘 방지 ▲복무 기강 확립 등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최근 부당 사익 추구, 불공정 행위 및 직장내 괴롭힘과 성희롱 사건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도 임직원들의 윤리의식 강화와 법규 준수 강화가 요구되는 시기이다”고 강조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경남TP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