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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대한민국 회계대상’서 최우수상 영예

회계 제도 투명성 제고 및 내부통제 체질 개선에 높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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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변옥환기자 |  2021.09.07 09:44:45

지난 6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4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BNK금융지주 정성재 그룹전략재무부문장(왼쪽)이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금융그룹 제공)

BNK금융그룹이 지난 6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회계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은 외부 감사법 대상 기업 가운데 심사 등을 통해 기업회계 투명성 제고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세청 등이 후원한다.

대한민국 회계대상 심사위원회는 회계 법인이 추천한 우수 외부 감사법 대상 후보 가운데 대상 수상기업인 ‘카카오’와 최우수 수상기업인 ‘BNK금융그룹’을 포함해 4개 기업을 발표했다. 이로써 BNK금융그룹은 금융회사로는 역대 두 번째로 회계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심사에서 BNK금융은 지난 2018년 그룹 감사 담당 임원을 선제적으로 선임해 내부통제 강화와 영업 프로세스 투명성 제고 등 내부통제 체질을 개선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내 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등 지배구조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세계 기준에 부합하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에도 박차를 가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토대로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BNK금융지주 정성재 그룹전략재무부문장은 “회계는 새로운 거래의 발생과 기준의 제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현재에 멈추지 않고 더 신뢰성과 적시성 있는 재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BNK금융이 더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받고 고객 가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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