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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1위…펄어비스 2위·넷마블 3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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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일국기자 |  2021.09.18 14:05:28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그래프. (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2021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크래프톤, 2위 펄어비스, 3위 넷마블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게임 상장기업 34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1년 8월 13일부터 2021년 9월 13일까지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088만4410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76만2343개 대비 49.3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에 대한 공헌도, 시장의 평가로 측정된다.

2021년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30위 순위는 크래프톤, 펄어비스, 넷마블,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골프존, 데브시스터즈, 컴투스, 썸에이지, 웹젠, 더블유게임즈, 미스터블루, 엠게임, 조이시티, 넵튠, 게임빌, 네오위즈, 위메이드맥스, 베스파, 액션스퀘어, 한빛소프트, SNK, 드래곤플라이, 넥슨지티, 넷게임즈, 미투온, 선데이토즈, 플레이위드, 미투젠, 룽투코리아 순으로 분석됐다.

1위 크래프톤 브랜드는 참여지수 261만2305 소통지수 353만6954 커뮤니티지수 227만5147 사회공헌지수 9만9089 시장지수 792만8820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1645만2315로 분석됐다. 크래프톤 브랜드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에 새롭게 포함됐다.

2위 펄어비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95만6522 소통지수 227만8385 커뮤니티지수 149만9304 사회공헌지수 13만3784 시장지수 196만2846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783만84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 평판지수 323만1621과 비교하면 142.32% 상승했다.

3위 넷마블 브랜드는 참여지수 86만3551 소통지수 103만3347 커뮤니티지수 87만5318 사회공헌지수 13만3005 시장지수 381만5355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672만576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 평판지수 737만6652와 비교하면 8.89% 하락했다.

4위 엔씨소프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36만3023 소통지수 45만8225 커뮤니티지수 71만9833 사회공헌지수 12만5242 시장지수 482만8792가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649만511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 평판지수 869만1439와 비교하면 25.27% 하락했다.

5위 위메이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96만8399 소통지수 137만1670 커뮤니티지수 130만8209 사회공헌지수 6만2358 시장지수 70만7391이 되면서 브랜드 평판지수 441만8027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 평판지수 164만9529와 비교하면 167.8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1년 9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 크래프톤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크래프톤 브랜드는 지난 2007년 3월 26일 설립돼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PC, 모바일, 콘솔게임 제작 및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계열회사는 총 22개사이며 라이징윙스, 블루홀스튜디오, 스콜, 레드사하라스튜디오, 비트윈어스 등 국내 5개사, 해외 17개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076만2343개와 비교하면 49.3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74.81% 상승, 브랜드 소통 75.35% 상승, 브랜드 확산 52.72% 상승, 브랜드 공헌 10.74% 하락, 브랜드 시장 31.62%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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