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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화 ‘경관의 피’ 약진, ‘스파이더맨’-‘씽2게더’ 상위권 포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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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민기자 |  2022.01.08 12:18:35

‘경관의 피’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우리 영화 ‘경관의 피’가 새해 극장가에서 약진하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의하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출연했던 최우식 배우의 복귀작인 ‘경관의 피’는 7일 기준 4만 577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16만 158명을 기록하고 있다.

‘경관의 피’는 이규만 감독의 작품으로 최우식 외에도 조진웅, 박희순, 권율 등이 출연한다. 출처가 불명확한 막대한 후원금을 받고 호화로운 생활을 해온 광역수사대 반장 강윤(조진운 분)과 신입경찰 민재(최우식 분)의 이야기다. 강윤이 민재가 자신을 수사하는 언더커버 경찰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1위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으로 5만 6162명(635만 4697명), 3위는 ‘씽2게더’로 3만 4060명(11만 2524명)을 보였다.

또 4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1만 4918명(86만 3413명), 5위 ‘해피 뉴 이어’ 3074명(21만 8412명), 6위 ‘드라이브 마이 카’ 1134명(2만 8456명) 등이다. 이어 7위 ‘특송’ 1000명(4984명), 8위 ‘해탄적일천’ 366명(1125명), 9위 ‘매트릭스: 리저렉션’ 336명(20만 7246명), 10위 ‘피드백’ 311명(2251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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