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시 스타 서영(24)이 너무 큰 키 때문에 실제 키를 줄였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KBS2<스타골든벨>에 출연한 서영은 "실제 키가 175cm인데 큰 키때문에 오디션에서 떨어져 프로필에 2cm 줄인 173cm로 기록했다"고 고백했다.
서영은 <경성 기방 영화관> <서영의 SPY> <메디컬 기방 영화관> <가루지기> <이브의 유혹> 등 케이블 드라마와 영화에서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이날 정가은은 3년 전 데뷔할 때, 81년 생이라고 나이를 속였던 사실을 고백했다. 현재 그는 실제 나이 31살로 활동하고 있다. 또, '제4대 바나나걸' 김상미는 가수 비의 '레이니즘'을 패러디해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