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넘치는 도시 광산구를 만드는 첫걸음은 시민이 건강한 광산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20일 생활무용협회와 국궁, 성곡택견문화원, 생기약발연구소, 사단법인 스포츠자격협회 등 관계자와 대표 20여 명이 광산구청장 윤난실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나이, 성별, 계층을 망라한 모든 시민이 체육,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건강증진 향상을 통한 삶의 질을 높여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윤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집 앞 10분 거리에서 손쉽고 편리하게 스포츠·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해서 늘려가야 한다.“며 ”생활체육도시를 실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