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전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권리당원과 일반군민을 대상으로 각 50%씩 여론조사 방식을 통해 진행한 결과, 김한종 후보가 41.92%를 차지해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후보로 선출됐다.
김한종 후보는 “장성군민과 당원 동지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6월 1일 열리는 장성군수 선거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공정한 경쟁을 펼쳐 왔던 두 분 후보들께도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이제 우리는 원팀이 되어 반드시 승리해 화합과 소통, 갈등이 없는 새희망, 새장성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