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이용섭 시장, “尹대통령 참석 계기,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큰 진전이 있을 것”

  •  

cnbnews 박용덕기자 |  2022.05.17 11:10:10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오늘부터 이번 주까지 열리는 광주양궁월드컵대회 홍보도 당부

GGM 직원들에 대한 공동복지프로그램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 주문

 

이용섭 광주시장은 "내일(18일) 윤 대통령의 5.18 기념식 참석을 계기로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에도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 시장은 17일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새 정부 지역공약인 ‘5‧18 국제자유민주인권연구원 설립’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할 것"도 지시했다.


또한 이 시장은 “5‧18 민주화운동 42주년을 앞두고 5‧18 3단체가 모두 공법단체로 전환돼 참으로 다행”이라며 “5월 3단체들이 앞으로 5‧18 정신계승과 5‧18 세계화의 구심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잘 갖춰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내일(18일)은 5ㆍ18 민주화운동 42주년으로서 지방공휴일이다. 민선 7기에서 5월18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한 취지는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갖자는 것”이라며 “이러한 취지를 각급 학교, 기관, 단체, 기업에게 적극 알려 지방공휴일 시행에 동참할 수 있게 해줄 것”도 지시했다.


그러면서 “민선 7기에서는 오월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광주를 세계적인 민주인권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민주인권평화국을 신설하고 ‘의향광주’ 완성에 역량을 집중했다.”면서 “5‧18 추모기간 태극기 조기게양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들과 지역사회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오늘부터 이번 주 일요일까지 열리는 광주양궁월드컵대회를 적극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 집중과, GGM 직원들에 대한 공동복지프로그램이 당초 계획대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도 주문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