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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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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경미기자 |  2022.10.07 14:54:52

봉화군청 전경. (사진=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2021년부터 2023년 사업까지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상업건물 등이 혼재된 지역과 마을에 신재생에너지원설비를 설치해 주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자립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에서는 2021년 봉화읍을 대상으로 500개소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는 물야면, 춘양면의 734개소를 설치 중이며, 내년에는 봉성면, 법전면을 대상으로 417개소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주택 3kW 태양광 설치 기준 월 5만 원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어 절감 효과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정부 보조사업으로 전체 사업비의 80% 이상을 보조금으로 지원받게 돼 타 보조 사업에 비해 지원율이 높아 실질적인 혜택이 크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내년 사업부터는 지역 특성상 동절기 기온이 낮아 난방 연료비의 부담을 느끼는 가구가 많아 지열보일러 설치도 지원하고 있어 사업의 호응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민선8기 공약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의 봉화군 전역확대를 약속드린 만큼 사업 추진과 향후 사업 선정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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