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기자 |
2022.10.15 10:51:04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14일 오전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경상국립대, 인제대, 창원대와 '2022학년도 경남권 캡스톤디자인 공유협업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발족한 '경남권 캡스톤디자인 공유협업 협의체'는 경남권에서 LINC3.0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남대와 경상국립대, 인제대, 창원대 등 4개 대학의 LINC3.0사업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협의체를 통해 대학 별 네트워크 구축 및 특성화 된 캡스톤디자인 운영사례 등을 공유한다.
발대식 이후 진행된 업무협약식을 통해 각 대학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수행 ▲네트워크 구축 및 플랫폼 개발 ▲교육 및 연구 목적 연구자의 교류 ▲정보 공유 및 시설과 장비 등의 인프라 공유 ▲교육 및 정보제공에 관련된 홍보 활동 등을 약속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김방희 창의융합센터장은 “경남권 4개 대학이 모인 '경남권 캡스톤디자인 공유협업 협의체'를 통해 대학 연합 캡스톤디자인 행사를 기획하고, 선도적인 산학연협력 캡스톤디자인 공유협업 모델로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