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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넥스트 혁신기술 실증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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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1.16 09:12:29

박일호 밀양시장이 지난달 19일 호텔 아리나에서 개최된 '스마트시티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혁신기술당 1억 6천만원 내외의 실증비용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넥스트 혁신기술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관내 4곳에 스마트시티에 최적화된 모듈형 스마트폴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존 CCTV, 신호등, AP/Hub, 전기차 충전기 등에 사용되는 폴을 모듈화시켜 올인원(All-in-one)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시설물에 따른 도시 미관 문제 해결과 동시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시켜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스마트시티통합플랫폼(국비 6억, 도비 1억 8천만원, 시비 4억 2천만원)을 구축했으며, 작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국비 9억 3700만원, 도비 2억 8100만원, 시비 6억 5600만원)에 선정되는 등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운영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스마트시티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국비 10억, 시비 1억 9천만원, 기업출자 1억) 선정, 도 스마트시티 활성화사업(도비 3억, 시비 3억) 선정 등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있다.

김영근 공보전산담당관은 “앞으로도 밀양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가진 혁신기업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양다움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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