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거창군, 전국 최초 사회적 농업·치유농업 연합체 발족

'거창군 돌봄과 치유농업센터' 첫발 내딛어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1.17 08:59:26

거창군은 14일 전국 최초 사회적 농업과 치유농업의 연합체인 '거창군 돌봄과 치유농업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지난 14일 전국 최초 사회적 농업과 치유농업의 연합체인 '거창군 돌봄과 치유농업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규태 거창군 농업축산과장, 조록환 대구한의대 교수, 이성호 거창군 농업회의소 부회장 및 거창군 돌봄과 치유농업센터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창립선언, 비전 선포식, 조록환 교수의 축사, 치유음악회로 진행됐다.

사회적 농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농업활동을 통해 돌봄,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으로 시작됐다.

군에서는 2019년 수승대 발효마을에서 처음 시행된 이후 거창지역자활센터, 샛별중학교, 복지센터 등 여러 기관과 연계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 학교, 비건 베이커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적 농업과 치유농업이 확대되어 사회적 약자들이 농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거창군 돌봄과 치유농업센터와 함께 행정에서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