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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0명 모집

오는 1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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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12.07 16:00:16

밀양시청사 전경. (사진=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오는 13일까지 취업취약계층에게 단기 공공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6일부터 6월 30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재활용품 분리수거사업 ▲꽃길조성사업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행정자료 전산화 사업 등 12개 분야 총 70명(청년 19, 일반 51)이다.

모집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고, 신청자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가족합산 재산이 3억 원 이하인 밀양시민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소득·재산·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평가해 1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손윤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밀양형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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