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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퇴직 교원 271명 정부포상 전수식

황조근정훈장 65명, 홍조근전훈장 62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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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3.02.28 11:42:45

27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이 열린 가운데 박종훈 교육감(맨 오른쪽)과 퇴직 포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경남도교육청은 27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에서 올해 2월 말 퇴직 교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었다.

이번 훈포장 및 표창장을 받는 사람은 총 271명으로 지난해 8월 말 명예퇴직과 이달 말 정년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도내 유치원, 초‧중등 교원이다. 이들은 다양하고 엄정한 검증 과정을 거쳐 공직 생활을 흠결 없이 수행한 교육공무원이다.

영예로운 퇴직 포상 수상자는 △황조근정훈장-사천초등학교 강경화 교장 외 65명 △홍조근정훈장-묵계초등학교 강미경 교사 외 62명 △녹조근정훈장-경해여자고등학교 강영순 교사 외 41명 △옥조근정훈장-성산초등학교 강미순 교장 외 52명 △근정포장-거창여자고등학교 강영미 교감 외 25명이다. 이외에 △경남미용고등학교 강창구 교사 외 5명 대통령표창 △진남초등학교 강길연 교사 외 5명 국무총리표창 △밀성제일고등학교 강경옥 교사 외 8명은 교육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날 가족과 동료 교직원, 도의회 교육위원회, 경남교육 삼락회, 교원단체총연합회 대표 등 많은 축하객이 참여했으며 박종훈 교육감은 참석자 한 명 한 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수상자를 대표해 장운익 밀주초등학교 교장은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기도 하지만 학교 현장에서 경남교육 정책을 실현하는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 학생 한 명 한 명의 행복한 모든 시간에는 퇴직 교원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음을 언제나 기억할 것이며 퇴임 이후의 새롭고 행복한 삶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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