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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 청약접수 실시

공공분양 139호 대상 2027년 10월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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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심지윤기자 |  2024.01.08 10:31:31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 조감도. (사진=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8일부터 시세보다 저렴한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 139호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약단지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40-1에 위치한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으로, 노후 군관사 부지가 신혼희망타운(294세대)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이번 청약 대상은 공공분양 139호이다. 나머지 세대는 향후 행복주택 등으로 공급된다.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은 전 세대 전용면적 59㎡ 단일평형으로,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된다.

입주예정 시기는 오는 2027년 10월이며, 정확한 입주 시기는 향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평균 공급가격은 호당 6억 1000만 원 수준으로 인근지역 시세대비 저렴하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표등본상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이면 신청 가능하다.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예비신혼부부 ▲혼인기간 2년 이내이거나 2세 이하의 자녀를 둔 신혼부부 ▲2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에게는 공급물량의 30%가 우선적으로 공급된다.

서울특별시 거주자를 우선으로 선정하며, 경쟁 시에는 가점항목인 ▲가구소득 ▲서울특별시 연속 거주기간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인정 횟수의 다득점 순으로 선정하되, 가점이 동일한 경우 추첨으로 선정한다.

우선공급 배정 후 잔여물량 70%는 ▲우선공급 낙첨자 ▲혼인기간 2년 초과 7년 이내이거나 3세 이상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3세 이상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전원을 대상으로 공급한다.

우선공급과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거주자를 우선으로 하며, 경쟁 시 잔여공급 가점항목인 ▲미성년자녀수 ▲무주택기간 ▲서울특별시 연속 거주기간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인정 횟수의 다득점순으로 선정하고, 가점이 동일할 때는 추첨으로 선정한다.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 당첨 시 3년의 전매제한기간과 3년의 거주 의무기간이 적용된다.

서울공릉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은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이 300m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태릉입구역(6호선·7호선) 역시 도보 10분 거리로, 더블역세권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및 동부·북부 간선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편의성 또한 양호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하고, 한국원자력병원·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가 편리하며, 경춘선 숲길· 봉화산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오는 8일 청약접수를 시작해 10일까지 접수받으며, 향후 ▲2월 1일 당첨자발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계약체결을 하게 된다.

공고문 및 팸플릿은 LH청약플러스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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