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이탈리아 펠레밀라노사의 소가죽을 사용한 ‘테이즈’ 소파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샘은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죽 소파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테이즈 소파는 천연 소가죽이 가진 광택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린 소파다. 이탈리아에서 100% 생산 공정이 이루어지는 펠레밀라노사의 천연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엄격한 관리 기준과 장인들의 노하우가 적용됐다.
또한 포름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 등급의 안전한 자재를 사용했으며, KS 품질 관리 기준과 내마모성 테스트 등 엄격한 자사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는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자사 소파 부문은 가죽 소파, 패브릭 소파, 리클라이너 소파 등의 카테고리와 디자인과 가격대별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