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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청년청, 넥스트트랙 ‘청춘기록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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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윤수기자 |  2025.08.29 11:33:05

지난 27일, 관악문화재단 관악청년청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실전형 글쓰기 프로젝트 '2025년 청년역량강화사업 넥스트트랙 Track2. 청춘기록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관악문화재단)

관악문화재단 관악청년청이 지난 27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실전형 글쓰기 프로젝트 '2025년 청년역량강화사업 넥스트트랙 Track2. 청춘기록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청춘기록단은 지난 달 2일부터 이달 27일까지 9주간 진행됐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15명의 청년 중 9명의 수료자가 총 16건의 기사(취재기사 7건, 칼럼 9건)를 완성하며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9주간 이예지 대표(그레이프이엔엘)의 체계적인 지도와 김민철 작가, 주성철 편집장의 특강을 통해 실무 중심의 글쓰기 역량을 키웠으며, 관악구 청년을 위한 내용을 직접 취재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청년의 시각을 담은 칼럼을 작성했다.

기사들은 성과자료집으로 제작돼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플랫폼에도 게재돼 더 많은 시민이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지역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 정책과 1인 가구 소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기사들은 지역 청년 정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춘기록단에 참여한 배성현씨는 “청춘기록단을 통해 글과 기사 작성에 대한 실무적인 부분을 배우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며 “비슷한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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