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남문예진흥원, 창녕 남지시장서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

내달 7일 오전 11시…밴드 마그·색소포니스트 정우진 출연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8.29 14:21:54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 홍보 포스터.(사진=경남문예진흥원 제공)

경남도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내달 7일 창녕군 남지시장에서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진흥원은 경남음악창작소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뮤지션의 공연 기회 제공 및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연계 공연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도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고자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라는 주제로 도내 전통시장 축제와 연계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해 올 상반기 의령군, 함양군, 거창군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음악무대를 선보였다.

올 하반기 첫 공연 장소인 남지시장에서는 밴드 ‘마그’와 색소포니스트 ‘정우진’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내달 7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정도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밴드 마그는 이름과 같이 듣는 이의 마음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음악을 선보이는 모던록 밴드로, 2025 경남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조용필, 이문세, 김광석 등 8090 음악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 출신 색소포니스트 정우진은 현장에서 관객들의 신청곡을 받아 연주하며 소통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누리집, SNS 채널 및 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은 창녕 남지시장과 연계해 진행하는 만큼 장을 보러 온 도민들과 남지시장 상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은 연말까지 경남 뮤지션들의 무대 경험 제공 및 도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