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SIGNIEL)’이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캐비아를, 시그니엘 부산 모던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CHAORAN)’은 트러플을 활용한다.
먼저 시그니엘 서울은 프랑스 프리미엄 캐비어 ‘푸르니에’를 사용해 특선 코스 ‘에센스 오브 캐비아(Essence of Caviar)’를 선보인다.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의 저온 추출 기법을 활용한 이번 코스는 브란지니(지중해산 농어), 가리비 관자, 백봉 오골 계란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캐비아 특유의 풍미를 전할 수 있는 7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오는 10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코스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일 기준 최소 3일 전까지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시그니엘 부산 차오란은 3대 진미인 트러플, 캐비어, 랍스터를 모두 활용한 모던 광둥식 메뉴를 선보인다.
트러플을 활용해 식감과 향을 극대화한 트러플 향 아스파라거스 버섯 딤섬과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활 바닷가재 이나니와 누들(일본식 건면)을 선보인다. 캐비아를 올린 백목이버섯 대게찜도 준비했다.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시그니처 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