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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웹툰학과, 와콤과 손잡고 최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세계적인 태블릿 기업과 디지털 창작 인재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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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8.29 15:59:46

28일 영산대학교 웹툰학과-한국와콤 간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웹툰학과가 세계적인 태블릿 기업 '한국와콤'과 손잡고 차세대 웹툰 창작 인재를 기르는 데 앞장선다.

 

영산대 웹툰학과와 한국와콤은 디지털 창작 인재를 육성하고 최첨단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오전 영산대 해운대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영산대 웹툰학과는 최첨단 실습 장비를 구축하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양 기관은 전문 웹툰 창작 훈련 경험과 최신 솔루션을 연계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며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웹툰,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등의 교육과 최신 기술 제공 등 시대 변화에 공동 협력하고, 관련 프로그램의 운명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지원에 대한 상호 협력을 협약했다.

민유식 한국와콤 세일즈 총괄 디렉터는 “웹툰은 한국이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 이를 이끌어갈 차세대 창작 인재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현업 수준의 창작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미래 웹툰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보혜 영산대 웹툰학과장은 “이번 와콤코리아와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최첨단 창작 환경을 제공, 실무 역량을 높이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확대해 한국 웹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대 웹툰학과는 전국 최초의 4년제 단일 웹툰 전공 개설 이후, 작가 및 PD 출신의 전문 창작 교수진과 자체 웹툰 스튜디오 ‘와이즈툰’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왔다. 향후 AI 슈퍼컴 도입, 전문 연구 랩 설립, 작가-기업 입주 공간 운영 등을 통해 부·울·경 최대 규모의 센터형 학과로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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