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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강진군 신전면장, 사랑나눔 기부로 면정 ‘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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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정훈기자 |  2026.01.06 11:06:45

강진군 신전면 이재이 신임면장이 신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순옥)가 주관하는 ‘사랑더하기 행복나눔’ 후원금 모금운동에 기탁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강진군청)


‘사랑더하기 행복나눔’ 캠페인에 100만원 기탁 복지 행정 실천 본보기

이재이 제23대 신전면장이 지난 2일 공식 취임했다.

 

이재이 신임 면장은 신전면 대벌마을 출신으로 1992년 9월 도암면에서 첫 임용된 이후, 강진군청 내 다양한 부서에서 33년 3개월간 헌신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안전재난교통과장과 기획홍보과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탁월한 실무 능력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발휘해왔다.

이재이 면장은 “고향인 신전면에서 주민을 위한 봉사의 기회를 갖게 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신뢰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 면장은 신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순옥)가 주관하는 ‘사랑더하기 행복나눔’ 후원금 모금운동에 100만 원을 기탁,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기탁금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옥 민간위원장은 “이재이 면장님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신전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이재이 면장이 단순한 취임을 넘어 지역과 함께 시작하는 나눔 행정의 실천을 보여준 사례로, 신전면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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