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구례군 산동면 원촌초등학교, 행사 수익금 기부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산동 나누고 가게’에 전달

  •  

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1.06 17:05:52

지난해 12월 31일 산동면 원촌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산동 나누고 가게’를 방문해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구례군)

지난해 12월 31일 산동면 원촌초등학교 학생들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산동 나누고 가게’를 방문해 성금 20만원을 전달했다.

6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원촌초등학교 학생회가 실시한 아나바다장터 행사 수익금 전액과 전교생이 모은 용돈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작지만 소중한 나눔이 2년째 이어져 지역사회에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영만)가 특화사업으로 운영하는 ‘산동 나누고 가게’는 올해에도 1~2월 정비 기간을 가진 후, 오는 3월 첫째 주 수요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층 가구에 생활용품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유영만 위원장은 “어린 학생들이 2년째 ‘산동 나누고 가게’에 전해 준 작지만 소중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각계각층에서 보내주는 정성이 가게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마음 또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