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 리조트 법인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가족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오는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여행 일정에 대한 고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올인클루시브 식사, 사이판의 주요 관광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패키지는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2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사이판 플렉스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항공편 일정에 맞춘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프로그램은 섬 하나를 통째로 누리는 여행을 콘셉트로 사이판 주요 관광과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다. 액티비티로는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그로토, 정글 투어, 거북이 호핑 투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