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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민자발전-한국북부발전, 나눔 바자회 수익 지역 환원

임직원 참여로 물품 판매…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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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7 10:56:43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포천민자발전과 한국북부발전 관계자들이 후원금 300만원 전달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
포천민자발전과 한국북부발전이 바자회 수익금 300만 원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포천시)

포천민자발전과 한국북부발전은 임직원 바자회 수익금 300만 원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두 회사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기부·판매하는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기탁금이 자원 순환과 나눔을 함께 실천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두 회사는 바자회 방식으로 구성원 참여를 끌어올렸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단순 성금 전달이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물품을 내고 판매에 참여하면서, 기부 과정 자체를 ‘현장형 사회공헌’으로 만들었다는 취지다.

 

박영진 포천민자발전 대표와 민영기 한국북부발전 대표는 “바자회로 마련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실천한 뜻깊은 사례”라며 “기탁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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